당신의 혀 끝에 조롱하듯 매달린 욕망의 Toilet bowl. 덧글을 기대하면 여전히 낭패를 본다*
by 마리
마지막까지



좋은 모습을 보이며 끝내고 싶었다.
서로 각자의 삶이 힘든 사람들이었다.
아프지 안은척, 힘들지 안은척 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에서 이젠 덜 힘들었으면.




















by 마리 | 2018/11/15 22:40 | 한줄 긋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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